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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초원,바람 그리고 여행
와일드 몽골리아 카약 어드벤처 거친 숨결이 살아있는 몽골에서도 유일한 때묻지 않은 와일드한 강에서의 급류카약 아무에게나 허용하지 않는 원시와 함께하는 리얼 카약 탐험 툴강,셀렝게...홉스굴호수처럼 찰랑거리는 욕조안의 카약은 명함을 내밀지 마세요 무늬만 몽골 카약 탐험은 저리가라!!! 러시아로 향하는 이 강은 러시아에서는 리틀 예니세이라고 불리며 예니세이는 러시아 최고의 급류카약으로 유명한 강입니다. 몽골카약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이곳 아드레날린이 함께 하는 카약 탐험 상류 호수에서 내려오는 강의 유속 2019.6 대상 : 어드벤처 카약커 일반 일정 ( 여행자의 요청에 따라 맞춤 인원 및 일정 ) 구분 내용 참고 기타 1일차 울란바토르 도착23시경 대한항공 23시경 울란바토르 1박 L,D 2일차 국내선항..
헤더님과 그곳 스팟에 진입하고 캐스팅을 시작하였다. 얕은 여울에서 계속 퍼덕거린게 끄리였다. 아마 산란을 준비하는듯 보였다. 앙탈진 끄리 몇수, 강준치 몇마리하고 강가에서 준비해온 라면을 끓여먹고 어떻게 할까 고민할때즈음 강가의 바람은 제법 세지고 있었다. 그사이 남한강의..
2019년 4월 중순 잼나게 친구와 즐겼다 그래서 이른 시기부터 다녔다 첫번째 3월 중순부터 기온이 많이오를때쯤 혹 그곳에 누치가 올라붙지 않을까 한번 갔다가 한마리 붙박이 보고 철수 2번째 누치하러 갔는데 갔는데 웨이딩슈를 빼놓고 가서 바람만 쐬고 철수.... 3번째 누치하러 갔을땐 4..
항상 나에게 용기를 주었던 사랑하는 그 친구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I've always had the courage by Boldoo, Where is the dear friend now? 맨 처음 만남 그래도 머리카락이 풍성했던 그 시절 In the very first time, But in those days were full of hair 처음 에깅골 캠프에 도착 후 나처럼 술을 즐겨하지 않았던 그 친구 After arriving at the first Eggingol camp The friend who dosen't enjoy to drink like me 전의를 불태웠던 그 시절 in those days we were overhelmed by desire 너므러그 봄 산불이 나서 엉망이..
시시키드 오지MTB 모험여행 정글의 법칙이 촬영되었던 런친험베보다 조금 더 위에 위치한 시시키드캠프 - lower 시시키드 (리틀 예니세이강) 러시아로 흘러가는 강 에 위치한 항가이캠프, 텡기스강 상류로의 MTB 후 래프팅 이용 하류 복귀...등의 터프한 MTB 모험여행 캠프 지역 지도 캠프라이딩 인원 : 6인 이상 기간 : 5월 - 9월 말 이동 : 국내선 항공기 + 지상 이동 Toyota 랜드크루저, 렉서스 4X4 SUV 일정 (9박10일의 경우/ 일정 조정 가능) - 1일차 : 울란바토르 도착 - 차량이동(국내선 항공기 이용의 경우 호텔투숙) - 호텔 투숙 - 2일차 : 차량이동 - 홉스굴 상류 캠프도착 - 자유라이딩 투어리스트 캠프1박 ( 항공기의 경우 울란바토르-무릉 국내선 - 차량이동 캠프 도..
6월 타이멘 여행이 결정 되었다. 몽골 타이멘 낚시에서 최고의 지역 시시키드, 텡기스강 2번 가봤지만 또 가고 싶었던 곳 차근차근 하나씩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준비하였다. 무릎도 시원찮고 .... 중간중간 일기예보를 보니 그리 심하게 비가 오지는 않아 보여 다행이라 생각하고 일행들..
봄 시즌 몽골타이멘 플라이낚시에 사용할 타잉재료를 달리한 싱킹용 스트리머를 만들어 봤다 머티어리얼은 natural fur가 주로 사용되었는데 타잉할때는 현란한 느낌을 주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완성해보니 민민한거보다 백배 낳다. 잘 먹을거 같다. 그런데 캐스팅이 좀 걱정이다. 안되면 ..
오늘은 fishing buddy와 함께하는 연례행사중 하나인 남한강누치플라이 ,눈치, 하러 갔다 올해 들어 스틸헤더님은 내가 사는 지역에서 같이 식사 한번하고 가까운곳에서 플라이로 누치 같이 잡았다. 동대구에서 스틸헤더님과 만나 여차저차 남한강에 도착해보니 산란도 보이지 않고 물가에..
벌써 5월이다. 얼마전 친구와 같이 누치,강준치,끄리 만나고 즐거운 시간 보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주가 흘렀다. 그새 누치보러 한번갔다 바람만 쐬고왔다. 엄청남 은어떼를 보는 행운을 누렸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듯 낚시꾼에게 만나기로 한 어종을 못 보면 감동도 반으로 주는법 ..